대구 화교협회(회장 총대신)는 중화민국(대만) 건국기념일인 쌍십절을 맞아 10일 오전 대구시 중구 종로2가 31 화교소학교 운동장에서 경축 행사를 가졌다.화교 4백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과 학생 그림그리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있었다. 현재 대구에 살고 있는 화교는 1천3백여명으로 10년 전에 비해 절반이나 줄었다. 이세붕씨(대구화교협회 상무)는 한국은 외국인에 대한 여러가지 제재가 많아 화교들도 미국, 대만 등지로 많이 옮겨가고 있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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