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97고입 선지원후배정 비율을 30%%로 하고 남.여 별도로 적용돼오던 커트라인 구분을 폐지하는등 97고입선발고사 전형요강을 확정했다.
전형요강에 따르면 지난해 20%%이던 선지원후배정 비율을 30%%로 확대해 인문계 모집인원 2만7천5백79명중 9천1백여명을 선지원 방식으로 선발토록 하고 있다.
또 논란을 빚어온 남.여 합격선을 폐지, 인문계 고교 총정원을 남녀구별없이성적순으로 뽑게 된다.
시교육청은 남녀합격선 폐지에 따른 남.여고교간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특수지고교에서 추첨배정학군에 편입된 배영고 배영여고 정동고 동부여고 화원여고를 학군에 관계없이 배정이 가능한 조절학교로 지정했다.또 내년에 신설되는 서부고 구암고등을 모두 남녀공학으로 하고 이들 학교도조절학교에 포함시켰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