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美 對언론발표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北도발땐 대가 치를것"

공노명(孔魯明)외무장관은 12일 방한중인 윈스턴 로드 미국무부동아·태담당차관보와 다시 만나 북한 잠수함 침투및 잇따른 대남보복위협등 북한의 도발움직임에 대해 강력 경고하고 양국간 공조체제를 재확인했다.

한미양국은 이 요담이 끝난뒤 △북한 잠수함 침투와 보복위협등 북한의 도발책동이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인 동시에 한반도 안정을 해치는 행위로 규정하고,△북한의 어떠한 도발이나 침투행위에 대해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한미연합방위태세를강화하며 △유엔안보리에서 추가 조치를 취하는데 협조키로 하는 내용의대언론공동발표문 을 발표했다.

대언론공동발표문은 또 북한이 무모한 도발행위를 계속해 올 경우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점을 명시하는 한편 북한이 진정으로 남북평화공존을 수용하지 않는한 한반도의 평화정착이 불가능한 만큼 제네바 합의사항중 남북대화의무가 우선적으로 이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