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수지추락 승용차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익사체2구 인양"

[김천] 12일 정오쯤 김천시 남면 부상리 국도변 남북저수지에서 새우를 잡던문정호씨(40.칠곡군 약목면 남계1리) 부부가 물속에 빠진 승용차에서 익사체를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경북1후4757호무쏘승용차를 인양하여 차내서 숨진 2명이김희수씨(21.칠곡군 가산면 영리209), 노선희씨(20.여.칠곡군 왜관읍 왜관리 798)인 것으로 밝혀냈다.

경찰은 또 노씨가 운전석에 앉아 있었던 점으로 봐 이들이 김천방면으로 과속운행하다 급커브길에서 운전미숙으로 10여m 저수지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조사를 하고있다.

한편 김씨는 지난 5월 16일 밤10시까지 돌아오겠다며 아버지의 차를 몰고나간후 4일동안 소식이 없어 칠곡경찰서에 실종신고 됐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