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라크특사 이란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양국 관계개선 표명"

[테헤란]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이 파견한 특사가 알리 아크바르 하셰미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에게 친서를 전달하기 위해 현재 이란에 체류중이라고 이란관영 IRNA통신이 17일 밝혔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라크 특사는 전날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과 면담했으며 이 자리에서 이라크가 이란과 관계 개선에 관심이 있음 을 표명했다고 이통신은 전했다.

라프산자니 대통령은 지난 80~88년의 양국전쟁 당시 상대방 국가에 억류중인포로문제 해결노력과 당시 전쟁을 종식시킨 88년 8월의 유엔결의 조건의 후속이행을 촉구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
국내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동차주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과 부품사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해 3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며,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이 법적 조치를 언급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