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에서 가축 방목이나 차량 세차행위등 수질 오염및 오염 우려행위를하다 적발된 사례가 올들어 2천5백여건에 이르는등 낙동강수질 오염행위가 만연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 6월7일 낙동강 본류에서 5m쯤떨어진 경북 봉화군지역에서 모업체가 공장 개.보수 폐기물과 생활폐기물을 혼합 매립하다 적발되는등 쓰레기 청소, 취사,낚시등 수질오염행위를 적발했다.
수자원공사 낙동강사업본부측은 현재 안동댐등 낙동강유역 12개 사무소에 5백60여명의 물감시원들이 수질오염행위를 단속하고 있으며 앞으로 단속을 강화해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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