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사건 관련 피고인 65명에 대한 공판이 18일 오전 10시 서울지법311호,319호, 422호 법정에서 각각 열렸다.
서울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閔亨基부장판사), 22부(재판장 崔貞洙부장판사),23부(재판장 全峯進부장판사) 심리로 각각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결심이이루어지는 50여명에 대해 지난 14일 공판과 비슷한 수준인 징역 5~2년을 구형할 방침이다.
한편 담당재판부들은 이후 진행될 재판도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주2회 진행키로 했으며 지난 14일 공판에서 결심이 이루어진 43명에 대해선 오는 29일 선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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