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갑대구시장은 17일 내년중 대구시의 상업차관도입이 가능해질 것이며 먼저이를 통해 계획중인 금호강변고속도로 건설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시장은 이날 대구시의회 제55회 임시회 시정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우리나라의 OECD(경제개발협력기구)가입으로 97년중 지방자치단체의 상업차관도입이
가능해져 사회간접자본건설의 재원을 마련할수 있게 된다 며 대구시의 외자도입시대가 가시화됐음을 밝혔다.
문시장은 2천년대초 완공계획인 금호강변고속도로가 사업성저하등으로 민자유치가 어려워 외자도입을 통해 건설할수 있도록 검토하겠다 고 말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대구시중기재정계획을 수립, 2005년까지 30억달러(약 2조4천억원)의 외자를 도입해 도로등 각종 사회간접자본에 투자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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