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康奉均) 정보통신부장관은 17일 오후 한국이동통신의 이동전화요금을금년말까지 인하하겠다 고 말했다.
강장관은 이날 정통부에 대한 국회 통신과학기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현재 10초당 32원인 한국이동통신의 통화료가 너무 비싸다는 의원들의 지적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서정욱(徐廷旭) 한국이동통신사장도 답변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이동통신요금을 내리겠다 고 말하고 요금인하폭이 10%% 정도는 되어야할 것이 아니냐는 의원들의 지적에 대해 부인하지 않음으로써 인하폭이 10%% 이상 될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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