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프랑스 정부는 21일 톰슨 멀티미디어가 한국의 대우그룹에 인수되는 것을 막기 위해프랑스의 제3의 기업이 새로운 인수조건을 제의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아는 바 없다 고 밝혔다.
이에 앞서 라 트리뷴 데포스지는 조만간 프랑스의 한 주요 기업이 금융인들의 지원을 받아 톰슨SA사의 인수자로 지정된 라가르드 그룹이 TV사업부문인 톰슨 멀티미디어를 대우에 넘기는 것을저지하기 위해 새 인수조건을 제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재무부의 한 관리는 정부의 그 누구도 그같은 사실을 듣지 못했다 면서 민영화 위원회는오직 정부 방침에 따라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