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선동 LG와 입단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선동 파동 11개월만에 마무리"

법정투쟁을 벌여왔던 임선동(23.연세대)이 프로구단 LG 트윈스와 입단에 합의했다.

임선동과 LG는 28일 지명권 무효확인 소송 항소심에 앞서 서울고등법원에서있었던 제 3차 조정에서 재판부(재판장 홍일표부장판사)의 11월15일까지 LG에입단을 하고 2년 경과뒤 본인이 원할 경우 트레이드를 시켜라 라는 강제조정안을 받아들였다.

이로써 지난 해 11월 23일 일본진출을 저지하는 LG를 상대로 임선동이 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에 가처분신청을 제기, 커다란 논란을 일으켰던 임선동 파동은 11개월만에 마무리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