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유명회사제품의 햄버거 를 사먹은 학생이 복통과 구토의 식중독증세를 호소, 말썽을 빚고 있다.
강준호군(19.김천시 문당동347)은 4일 오전11시 황금동 ㅌ슈퍼에서 ㅅ사제품인 햄버거2개를 구입,친구와 함께 먹은후 복통과 구토등의 식중독증세를 일으켜 김천YMCA 시민소비자고발센터에 신고했다는 것이다.
김천YMCA 시민중계실은 구입처인 슈퍼와 공급처인 대리점에 이와같은 사실을 연락했으나 이들은 모두 제조공장에 책임을 떠넘겼다는 것이다.
그런데 말썽이 된 햄버거의 유효기간은 구입한 지난4일까지로 표기돼 있어 식품유효기간 조작의혹까지 사고있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육군 25사단 DMZ 작전 중 중상 2명·경상 1명…"지뢰 폭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