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파스테르나크 戀書 경매
◆닥터 지바고 의 작가 보리스 파스테르나크가 작품속 여주인공 라라 의 모델이 된 자신의 연인에게 보낸 연애 편지들이 경매에 부쳐진다고 런던 크리스티 경매소가 4일 발표.파스테르나크는 올가 이빈스카야와 비극적인 사랑을 경험한 뒤 노벨 문학상 수상작인 명작 닥터지바고 를 쓰게 됐는데 경매 전문가들은 지난 60년 임종 직전 올가에게 보낸 마지막 편지와 시등이 러시아 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들로 평가되고있다며 50만 파운드(80만달러)에 거래될 것으로예상.
크리스티 경매소도 이 유고들이 경매 시장에 나온 파스테르나크의 가장 중요한 기록들이라고 강조. (런던)
실수로 사냥개 쏜 10대 자살
◆주말 사냥길에 실수로 자신의 사냥개를 쏜 한 10대 사냥꾼이 자책감을 이기지 못해 자살했다고프랑스 경찰이 발표.
프랑스 동부 손에루아르주 경찰에 따르면 올해 17세인 이 사냥꾼은 사냥 도중 자신의 개를 사냥감으로 잘못 알고 총을 쏜 후 심한 가책을 느껴 그 자리에서 스스로에게도 총을 쏴 목숨을 끊었다는 것. (마콩〈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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