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산댐 생태계에 치명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 李相冕교수"

1단계 공사가 끝난 북한의 금강산댐이 완공돼 담수를 시작하면 화천댐 등 북한강 수계에 있는국내 5개 수력발전소의 발전량이 지금의 40%% 수준으로떨어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서울대 법대 이상면(李相冕)교수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한국에너지법회의에서 남북한 수자원의 형평적 이용-금강산발전소를 중심으로 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교수는 금강산댐 완공시 심각한 전력부족 사태는 물론 한강수위가 크게 줄어 생태계가 파괴되고 정부가 추진중인 경인운하 등 한강개발 계획도 쓸모없게 된다 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