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강산댐 생태계에 치명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대 李相冕교수"

1단계 공사가 끝난 북한의 금강산댐이 완공돼 담수를 시작하면 화천댐 등 북한강 수계에 있는국내 5개 수력발전소의 발전량이 지금의 40%% 수준으로떨어질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서울대 법대 이상면(李相冕)교수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종합전시장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한국에너지법회의에서 남북한 수자원의 형평적 이용-금강산발전소를 중심으로 라는 제목의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교수는 금강산댐 완공시 심각한 전력부족 사태는 물론 한강수위가 크게 줄어 생태계가 파괴되고 정부가 추진중인 경인운하 등 한강개발 계획도 쓸모없게 된다 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