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공훈의특파원]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9일 새벽 5시(한국시간) 재선 후 첫 기자회견을 통해 미정부의 외교정책은 종전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천명했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가진 1시간 10분동안의 기자회견에서 외교정책에 관해 답하면서 우리의 외교정책은 지금까지 해왔던 그대로 유지될 것 이라고 밝혔다.클린턴 대통령은 지난 4년간 가장 중요한 외교업적으로 △지속적인 핵무기 감축 △포괄적 핵실험금지조약 체결 및 핵무기 확산 금지 △북한의 핵무기개발 계획 중단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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