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료비정산에불만 폭력배 병원서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 강력부 서상희(徐商熙)검사는 12일 병원 진료비 정산절차에 불만을 품고 원무과 직원들을 폭행한 혐의로 동성로파 조직폭력배 이승근씨(26·경산시 사동 ㄷ타운)를 구속했다.이씨는 지난해 11월14일 새벽 수성구 중동 현대병원에서 치료후 원무과 여직원 김모씨(21)가 약을 타온뒤 정산할것을 요청하자 폭언과 함께 김씨등 여직원 2명을 폭행,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고 기물을 파손한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