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내달6일 訪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초청"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코리아특급 박찬호(23)가 MBC 초청으로 내달 6일 방한한다.

박찬호는 현재 참가중인 도미니칸리그가 끝나는 대로 귀국해 약 2주일간 체재하면서 방송출연과CF교섭, 어린이야구교실 개최, 팬 사인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박찬호의 내한에는 지난 7월30일 다저스팀 감독직에서 물러나 부사장을 맡고 있는 토미 라소다씨가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