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金泳三)대통령은 14일 SBS창사 6주년 기념회견에서 최근 잇따른 고위공직자 비리문제와관련 부정부패를 하루아침에 없애기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갈수록 실감하고 있다 면서 따라서 부패 척결은 끝까지 계속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또 임기중에 절대 헌법개정은 있을 수 없다 고 개헌불가 방침을 거듭 확인하고 남북이 대치해 있는 상황에서 군 통수권자인 대통령이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을 때 국가를 제대로끌고 갈 수 있다 고 말해 내각제반대 입장을 다시 분명히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