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제42회 부산-임진각간 대역전경주대회에서 2구간 선두를 차지, 중간종합 1위에 올랐다.대회 5연패를 노리는 서울은 19일 밀양을 출발해 대구에 이르는 제2구간 레이스(69.0㎞)에서 1위인 3시간31분12초를 마크한데 이어 중간종합에서도 7시간53분18초로 충북(7시간57분24초)을 제치고 선두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 이종호가 4소구간 신기록을 작성한 충남이 3시간33분24초로 2위를 차지했고 첫날1위였던 충북은 3시간35분28초로 부진, 3위로 떨어지며 중간종합에서도 서울에 밀렸다.△제2일전적(밀양-대구)
1위 서울 3시간31분12초
2위 충남 3시간33분24초
3위 충북 3시간35분28초
△중간종합
1위 서울 7시간53분18초
2위 충북 7시간57분24초
3위 충남 7시간57분48초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