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으로 결혼식일시와 장소 등을 알려주는 인터넷 청첩장보내기 운동이 시작됐다.인터넷홈페이지 제작전문업체 유맥네트워크시스템은 20일 결혼청첩장을 무료로 인터넷에 실어주는 홈페이지(http:www.yoomaq.co.krWedding)를 개설, 혼례문화의 새장을 열었다.인터넷청첩장은 인사말과 결혼식 일시, 장소뿐 아니라 신랑 신부의 연애시절모습, 결혼식장 전경사진 등을 인터넷 사이트로 제공, 하객들이 열람해보게 하는사이버 청첩장.
청첩장을 열람한 하객들은 전자메일 축하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신랑 신부는 이를 자신들의PC에 저장, 결혼기념품으로 간직할 수도 있다.
인터넷청첩장 홈페이지를 개설한 유맥네트워크시스템은 종이청첩장을 인쇄하기 위해 소비되는종이와 잉크를 절약, 환경보호와 외화절감에 보탬을 주기 위해 인터넷 청첩장보내기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고 밝혔다.
인터넷 청첩장을 띄우려면 사진과 원고를 우편(우편번호 150-010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라이프오피스텔1014호 인터넷 청첩장 담당자 앞)으로 보내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