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청제한 VTR]첫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우전자 VCR연구소"

폭력, 음란비디오등 유해 영상물로부터 청소년이 보호받을수 있는 VTR이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대우전자 VCR연구소가 국내중소업체인 플라토사와 공동으로 5억원의 연구비를 투입, 1년만에 개발한 시청제한 VTR은 테이프 등급별 신호발생 장치 및 신호를 판독해 특정내용의 비디오물은시청할수 없도록 돼있다는 것.

이 제품은 △미성년자 관람불가 △고교생이상 관람가능등 각 등급별로 특정 신호를 부여, 정해진다섯자리의 비밀번호를 입력한뒤 현재의 테이프 등급을 VTR이 자동으로 판별, 비밀번호가 맞지않으면 재생되지 않는다는 것.

내년부터 시판키로 한 대우전자는 시판에 앞서 테이프의 등급별 신호발생장치를 국내전체의 비디오 테이프 제작사를 대상으로 보급키로 하고 있다.

한편 미성년자의 유해영상물과 관련해 미국에선 특정프로그램을 시청할수 없도록하는 칩을 내년부터 TV에 의무적으로 내장토록 법률로 규정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