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銀行에 업무정지 명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日대장성 채무과잉 이유"

[도쿄.朴淳國특파원] 일 대장성은 21일 간사이(關西)지방을 영업기반으로 하는 중견 지방은행인 항와(阪和)은행에 대해 더 이상 경영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판단, 보통예금 인출을 제외한모든 업무에 대해 정지명령을 내렸다.

전후 처음으로 은행에 대해 업무정지명령이 내려지게 된 이유는 최근 이 지방은행에 대한 대장성검사에서 불량채권이 시간이 지날수록 불어나고 있고 지난 9월 중간결산에서 수백억의 적자 등채무과잉 상태로 전락했음이 확실해졌기 때문이다.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은 이 은행에 대한 앞으로의 처리는 예금이나 우량채권을 타 금융기관으로 옮기고 불량채권회수는 정리회수은행에 의뢰하는 해체, 청산형이 될 것이라고 21일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