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도는 22일 제37 회 경상북도 문화상 수상자 6명을 선정 발표했다.모두 7개 부문에 18명이 신청한 이번 문화상에서 인문 사회과학 부문은 해당자를 내지 못했다.각 부문별 수상자는 △조형예술=최영조(崔英造)동국대 경주캠퍼스 미술학부 교수 △공연예술=신상률(辛相律)한국예총 포항지부장 △ 문학=허동인(許東仁)후포고 교사 △체육=예조해(芮照海)경북태권도협회 실무부회장 △언론출판=김채한(金埰漢)매일신문 문화부장 △문화=이재춘(李載春)대구일보 북부본부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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