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성.이미령씨등"궁중요리 부문 인간 문화재 황혜성, 재미 식품학자 김만조, 전 문화부장관 이어령, 조선일보 이규태 전무이사 등이 힘을 모아 김치-천년의 맛 (상.하권)을 디자인하우스에서 출간했다.문화적 시각에서 쓴 김치-천년의 맛 은 일본이 우리네 김치를 기무치란 이름으로 상품화, 세계시장을 선점하면서 일본식품으로 오인될 위기에 처한 김치의 바른 자리를 찾고 그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출판된 것.
제일제당이 출판을 지원한 이 책은 김치 맛과 한국 문화, 비전의 김치-그 천년의 비밀, 한국의 전래 김치 등으로 짜여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