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지방산업의 육성을 위해 원산시 지역 공장기업소를 따라배워야 할 모범대상 으로 선정,이곳의 사례를 널리 확산시키고 있다.
내외통신에 따르면 북한 정부기관지 민주조선은 최근호에서 지방공업부가 인민소비품 생산에서높은 실적을 보인 원산시 지역 공장 기업소의 △원료 자재 보장△생산시설 설치 등 비결을 수집해 그 성과를 전국의 지방산업공장들에 일반화하기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전개하고 있다 고 보도했다.
지방공업부는 원산시에 소재한 영예군인가방공장 유리병공장 철공생산수산협동조합 청단장공장등에 각 지방산업공장 관계자들을 견학케 하는가 하면 전국 규모의 방식상학 을 통해 고난의 행군정신을 높이 발휘, 맡겨진 인민소비품 생산과제를 무조건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 을 결의케 하고 있다는 것이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