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대학매점 무허가 영업, 인근 상인들 처벌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경산지역 대학의 식당, 매점, 휴게소등 부대시설이 대부분 개인이 분양받아 무허가로 영업하고 있어 대학주변 상인들의 반발이 크다.

영남대의 경우 지난10월 완공한 지하1층 지상3층 연건평 1천6백70평의 후생관에 매점, 식당, 다과점, 커피숍, 이발소, 미장원등 점포 30여개를 개인에게 분양했으나 경산시위생과는 학교영구시설에는 상업시설로 용도변경 않고는 영업허가를 내줄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모씨(28)의 경우 영남대로부터 15평짜리 점포를 보증금 2천4백만원, 월세 24만원으로계약했으나 식당영업허가를 내지못해 현재 허가없이 장사를 하고있다.

이때문에 주변 기존상인들은 영남대의 처사에 반발하며 무허가 영업행위에 대한 처벌을 경산시에요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