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스트링스 현악합주단의 정기연주회가 11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노태철씨의 지휘로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18번 내림나장조'(피아노 니콜라우스 비플링거) '교향곡 29번',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협주곡 1번 라장조'(바이올린 임성윤), 베토벤의 '아 페르피도'(소프라노 양원윤)등을 연주한다.
오스트리아 린츠 브루크너 음악원 교수인 피아니스트 비플링거는 1천회가 넘는 연주회를 통해 모차르트곡 전문 연주자로 정평이 나있으며 빈 필하모니 앙상블, 모차르테움 스트링 트리오, 잘츠부르크 모찰테움 교향악단등과 협연했다.
지휘자 노씨는 헝가리 실내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로, 피아니스트 임성윤양은 서울예고, 소프라노양원윤씨는 비엔나 국립음대에 재학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