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자금 1억원까지, 주택은 새대출제 시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택을 신축하거나 구입하려는 사람은 1억원까지 20년제 장기 주택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주택은행은 11일 실수요자에게 주택자금을 적기에 융자해주는 '파워주택자금 대출제도'를 마련,오는 16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주택부금 등에 가입해 민영주택자금 대출자격을 획득한 고객은 종전의 대출가능 금액 2천5백만원을 합쳐 총 1억2천5백만원의 주택매입 및 신축자금을 20년 상환조건으로 융자받을 수 있게 됐다.

주택은행은 그러나 주거전용 면적이 1백㎡(30.3평) 이내의 중·소형 주택에 대해서만 장기융자의혜택을 주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