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감자격증 없는 교사 장학·연구사 응시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교육청은 내년부터 중등교장과 교감들이 장학사와 연구사등 전문직을 기피함에따라 교감자격증이 없는 일반교사들의 응시폭을 넓히고 복수자격교사를 우대키로 하는 내용의 인사관리기준을 마련했다.

인사기준에 의하면 석박사학위 소지자로 교육경력이 15년인 교사경우 지금까지 근무성적이 '수'가 돼야 전문직시험 응시자격이 있었으나 내년부터는 근무성적이 '우'인 교사도 응시할 수 있도록 기준을 바꿨다.

또 지금까지 주임교사 경력 5년이상이고 교육경력 15년이상인 자로서 근무성적 '수'인자가 응시할수 있던것을 내년부터는 주임경력은 '3년이상', 근무성적'우'인자도 전문직 시험에 응시할 수있도록 완화했다.

전문직은 일이 힘들고 수당이 깎인다는 이유로 교장, 교감과 교감승진이 임박한 교감자격증 소지교사들이 꺼리는 반면 일반교사들은 전문직 진출을 선호해왔다.

한편 도내 농촌학생수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전공과목외에 수업시간수가 적은컴퓨터, 기술, 환경등을 부전공으로 하는 복수자격소지자들은 인사에 우대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