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감자격증 없는 교사 장학·연구사 응시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교육청은 내년부터 중등교장과 교감들이 장학사와 연구사등 전문직을 기피함에따라 교감자격증이 없는 일반교사들의 응시폭을 넓히고 복수자격교사를 우대키로 하는 내용의 인사관리기준을 마련했다.

인사기준에 의하면 석박사학위 소지자로 교육경력이 15년인 교사경우 지금까지 근무성적이 '수'가 돼야 전문직시험 응시자격이 있었으나 내년부터는 근무성적이 '우'인 교사도 응시할 수 있도록 기준을 바꿨다.

또 지금까지 주임교사 경력 5년이상이고 교육경력 15년이상인 자로서 근무성적 '수'인자가 응시할수 있던것을 내년부터는 주임경력은 '3년이상', 근무성적'우'인자도 전문직 시험에 응시할 수있도록 완화했다.

전문직은 일이 힘들고 수당이 깎인다는 이유로 교장, 교감과 교감승진이 임박한 교감자격증 소지교사들이 꺼리는 반면 일반교사들은 전문직 진출을 선호해왔다.

한편 도내 농촌학생수 감소로 소규모 학교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전공과목외에 수업시간수가 적은컴퓨터, 기술, 환경등을 부전공으로 하는 복수자격소지자들은 인사에 우대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