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류값 올라 하우스 농가 곤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 석유류 가격인상으로 시설하우스 재배농가들이 난방비 부담에 울상을 짓고있다.역내 시설하우스 재배농가들에 따르면 대형 농기계는 물론 시설하우스의 난방에 주로 사용하는경유(저유황유)가격이 ℓ당 3백52원으로 지난 1월 2백61원에 비해 무려 34.9%%가 인상됐다는것.이는 올 들어서만도 무려 9번이나 인상된 가격이어서 시설하우스 재배농가들의 난방비부담이 가중되고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농협등을 통해 추가자금 대출을 신청하는등 겨울철 영농자금 마련에 부심하고있는 농민들은 생산비 부담이 높아 농사를 아예 포기해야할 형편이라며 면세류 혜택확대등 유가정책을 요구하고 있다.

시설하우스 재배농민 박용석씨(45.상주시 청리면)는 "겨울철 난방비등으로 가뜩이나 어려운 판에유가 인상으로 농사짓기가 더욱 힘들어졌다"며 하소연했다.

〈朴東植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