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겹치기 출연 식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며칠전 텔레비전을 보면서 우연히 라디오를 틀게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지금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사회자가 라디오에서도 진행을 맡아보는 것이었다.

당시까지만 해도 나는 텔레비전 프로가 생방송인줄 알았는데 녹화방송인줄 알고 난후 그 방송이왠지 재미가 없어지게 됐다.

특히 탤런트들의 동시 시간대의 겹치기 출연은 지양돼야 할 것이다.

같은 탤런트가 서로 다른 성격의 채널에 동시에 출연하는 것을 보는 시청자로서는 프로그램의 재미가 떨어지게 마련이다.

물론 그 탤런트의 사정을 모르는 것은 아니다. 인기가 떨어지기 전에 왕성한 출연을 한다는 생각도 좋지만 최소한으로 여러 방송국을 오가며 동시간대에는 출연하지 말았으면 한다.아울러 방송국도 될수있으면 탤런트들이 타방송국과 같은 시간대에 출연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했으면 한다.

박은영(ID:PEY7407)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