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주민카드로 신분증 줄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세대 주민등록증으로 불리는 전자주민카드'의 기능과 활용을 경북 교육하기위한 시연회가27일 오전 11시, 오후 2시 두차례 대구 중구청 대강당에서 각 동사무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자주민카드는 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의료보험증,국민연금증서,주민등록등본.초본,인감, 지문 등7개 기능을 한데 모아놓은 IC(집적회로)가 부착된 명함 크기의 플라스틱카드.정부는 올해말까지 전자주민카드 발급센터를 만들고 97년 인감, 지문, 사진 등 화상자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뒤 오는 98년 17세 이상 국민 약 3천4백만명에게 카드를 발급할 계획이다.이날 시연회에서는 시범용으로 제작한 전자주민카드를 카드판독기를 통해 읽어들인 뒤 컴퓨터모니터상에서 주민등록등.초본을 열람하고 병역사항과 인감,운전면허를 확인하는 순서로 약 30분간 진행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