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 3월부터 집중심리제 실시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가정법원(원장 안문태)은 이혼, 위자료청구소송과 재산분할 소송등 가사사건의 효율적 심리를위해 올 3월부터 집중심리제를 실시키로 했다.

서울가정법원측은 8일 "집중심리제는 불필요한 변론절차를 줄이고 심리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기위해 실시된다"며 "이를 위해 재판전에 소송당사자들을 미리 불러 주장을 듣는 등 준비절차를갖고 재판과정에서도 중요 증인들의 증언을 한두기일에 몰아듣는 등 재판을 집중적으로 진행할방침"이라고 밝혔다.

현재 집중심리제는 민사사건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서울가정법원측은 일단 우선 가사합의부에 한해 실시하고 점차 단독 재판부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