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정지원인력 중심 올2천명 줄이기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올해부터 2000년까지 4년간 1만명의 공무원들을 감축키로 한 정부는 행정전산화, 자동화를 통해단순 일반 행정지원인력부터 감축해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무처 관계자는 9일 "행정전산화와 자동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비서요원 전화교환원 방호원철도매표원 등 행정지원인력을 과감하게 줄여나갈 방침"이라면서 "올해부터 이들 분야의 신규충원을 전면 중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공공부문 국가경쟁력 10%% 높이기' 차원에서 오는 1월말까지 각 부처별로인력감축규모를 정한뒤 2월말 직제개편을 통해 금년도 감축인원을 확정할 방침이다.올해의 감축인원은 2천여명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그러나 감축 대상 인력 가운데 희망자는 재교육 등을 통해 필요한 분야와 부서에 재배치하는 한편 그만큼 신규채용을 줄여나갈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