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울산지역의 환경을 위해 환경기본조례를 토대로 오는 2001년까지 1백억원의 기금을 마련, 중소기업에 우선 지원해 주기로 했다.
시는 우선 올해 제1회 추경때 10억원의 기금을 마련해 오는 하반기부터 연리 5%%의 이자율로융자를 개시하고 점차 확대시키기로 했다.
지난 한해동안 울산지역에서는 1백41개 업체가 공해방지시설등에 모두 3천5백92억원을 투자해 지난95년 2천9백58억원보다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환경기본조례 세부안을 마련해 오는 2월중에 시의회의 의결을 거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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