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베스 누른 랜달 무명에 TKO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프랭키 랜달(미국)이 무명의 칼리드 라히로(프랑스)에게 11회 TKO로 패해 타이틀을 빼앗겼다.랜달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벌어진 WBA주니어웰터급 타이틀매치에서 11회 상대에게 복부와 안면에 집중타를 허용, 그로기 상태에서 58초를 남기고 주심이 경기를 중단해 1차방어전에서 무너졌다.

지난 94년 살아있는 전설 훌리오 세자르 차베스(멕시코)에게 생애 첫 패배를 안기며 일약 유명해졌던 랜달은 지난해 8월 후안 마르틴 코기(아르헨티나)와의 재대결에서 지난해 초 당한 패배를설욕, 왕좌에 복귀했었다.

이날 경기로 랜달은 53승(40KO)1무5패를, 라히로는 29승(15KO)2패를 기록했다.한편 이날 같은 장소에서 벌어진 IBF웰터급 타이틀전에서는 챔피언 펠릭스 트리니다드가 케빈루싱을 3회 2분59초만에 TKO로 꺾고 11차방어전에 성공했으며 IBF.WBC미들급 챔피언 테니 노리스도 도전자 닉 루파를 역시 10회 TKO로 누르고 왕좌를 지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