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수강교재 너무비싸 학원 장삿속 '씁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학이라 부족한 몇과목을 수강하려고 학원에 갔다. 수강증을 끊고 수업에 들어가기전 부족한 교재를 샀는데 두께가 1㎝도 안되는 문제집을 7천원에 판다는 것이었다. 시중에 유명한 연구원에서나온 책들도 7천원이라면 망설여지는 것이 보통이다. 더구나 그 과목을 수강하는 학생이라면 사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을 이용해 이익을 취하려는 학원의 장삿속이 보이는 것 같아 씁쓸했다.유주영 (대구시 수성구 범어4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