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외국인 근로자 급증, 구미공단 3천명돌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구미] 구미공단에 외국인 근로자가 해마다 급증 추세이다.

구미공단에 따르면 지난 94년에는 외국인 근로자가 5백22명에 불과했으나 95년에는 1천8백4명으로 증가했고 현재에는 3천59명으로 급증했다.

이같은 외국인 근로자 수는 전체 근로자 7만5천7백70명에 비해 4%%에 달하는 것이다.성별로는 여자가 1천6백81명, 남자가 1천3백78명이며 연령별로는 20대가 2천2백25명, 30대가 5백23명, 10대가 1백68명, 40대가 60명, 50대가 83명 등이었다.

나라별로는 조선족(중국인 포함)이 1천2백82명으로 가장 많고 필리핀이 4백69명, 인도네시아가 4백33명, 일본이 81명, 미국이 77명, 기타국이 1백87명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