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가요순위 1위 가수 립씽크처리 아쉬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새들어 KBS에서 실시하고 있는 가요 프로그램에서 가수의 립씽크 자막표시를 보며 매우 인상적이었다.

그런데 가요순위프로그램에서 다른 가수들은 거의 생음악으로 직접 노래를 하는 반면 오히려 1위곡을 차지한 가수가 립씽크를 한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요그룹인데 한번도 TV에서 라이브로 노래하는 것을 보지 못했다.더욱이 이 그룹은 표절시비에 휘말려 노래가 방송에서 금지되는 처사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연말에 각종 방송사에서 실시하는 신인상을 독점하다시피해 조금은 아쉬움을 남겼다.우리는 아직도 표절에 대해 과대한 관용을 베풀고 쉽게 생각하는 것 같다. 진정한 가수는 노래실력에 의해 인정받고 사랑받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의 우리 가요현실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고교생 가수들인 이들그룹 외에도 앞으로 쏟아져 나올 고교생 가수들은 진정한 실력있는 가수로태어났으면 좋겠다.

이재경 (경북 상주시 낙양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