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0시 40분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 45의 110 갑을방적 앞길에 주차해 있던 대구70자 3212호등 국일여객 소속 버스 3대에 방화로 보이는 불이 나 버스 3대를 모두 태우고 부근 대구 80아2259 11t 트럭과 대구 2도 3080호 그랜저 승용차에 옮겨붙어 트럭과 승용차가 그을리는 등 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다.
경찰은 "1백m 떨어진 버스 3대에서 동시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모씨(34)의 말과 버스 앞유리창이 깨진 점 등으로 미뤄 방화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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