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TV방영 만화영화 국내작품 거의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V정규방송 만화는 외국만화 일색이다. 아무리 만화영화제작이 어려운 작업이라지만 너무한다싶을 정도다.

우리 정서에 맞는 한국만화는 명절에나 어쩌다 방영되고 일요일 낮시간에 방영하는 만화는 국산만화가 주류이긴 하지만 4~5회씩 방영돼 내용을 욀 수 있을 정도다.

어린이를 위해 애써 제작한 만화가 성인프로그램 사이의 시간땜질용으로 방영되고 있다는 느낌을지우기 위해서는 새 만화를 제작하든가 재방송일지라도 처음부터 끝까지 꾸준히 방영해야 할 것이다.

특히 정규방송 되던 만화가 내용도 끝맺지 않은채 종영될 경우에는 사전설명이 당연히 있어야겠다.

우리 아이들이 디즈니나 일본만화보다 한국만화를 더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관계자 여러분의 더 큰 관심을 기대해본다.

하민숙(경북 경산시 사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