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기사를 접하기 위해 매일신문을 어느 누구보다 자세히 뜯어보곤 한다.
요즘 매일신문은 가로쓰기와 예전의 세로식글을 혼합해서 쓴다. 요즘 신세대들의 정보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는 것에 비해서 정치면 세로쓰기, 경제면 스포츠는 가로쓰기는 오히려 정치면을보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마저 읽기 싫다는 느낌을 준다.
두번째 예를 들면 동양제과, 삼성라이온즈, 포항 스틸러스등 대구와 경북에 연고를 두고 있는 프로팀에 대한 정보가 더욱 자세히 나와 있으면 좋겠다.
셋째는 대학졸업란에 도움을 주는 의미에서 취업에 관한 기업정보를 기획 취재해 주면 더욱 좋겠다.
1월21일에 경제면(6면)에 사진을 보면 '설 제기용품 장만하세요'는 설을 며칠 앞둔 이 시점에서참 보기좋은 장면이지만 꼭 동아백화점이라는 명칭이 포함되었어야 하는지 의문이다.표창우(대구시 달서구 성당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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