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核연료봉 봉인재개-北 韓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쿄] 북한은 영변의 실험용 원자로에서 나오는 사용후 핵연료봉 봉인작업을 재개했으며 앞으로작업이 중단되지 않으면 6~8개월내에 모든 연료봉 봉인작업이 끝난다고 일본 지지(時事)통신이29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지지는 미 국무부당국자를 인용, 8천여개에 달하는 연료봉이 모두 밀봉돼 제3국으로 옮겨지면 핵무기 개발용 재처리는 불가능하게 됨으로써 북한의 핵문제는 사실상 매듭지어진다고 전했다.당국자에 따르면 작년 4월에 개시된 핵연료봉 밀봉작업으로 지금까지 약 4천2백개가 봉인됐다.그러나 북한은 작년 가을 경수로 사업이 늦어지고 있는데 반발해 봉인작업을 일시 중단했으나 최근 작업을 재개함에 따라 미국 정부는 수주 이내에 북한에 대한 중유 추가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당국자는 말했다.

미 국무부는 올 1월 전문가팀을 북한에 파견해 봉인작업 재개를 감시함으로써 핵합의는 다시 궤도에 들어섰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