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연물 관광상품과 연계시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정동극장과 국립극장이 음악, 무용, 연극 등 공연물을 관광상품과 연계시켜 '외국인 관광객끌어들이기'에 나섰다.

정동극장은 2월부터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국악, 전통춤 등 우리 전통문화를 맛볼 수 있는전통예술상설무대를 마련한다. 11월까지 계속되는 고정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7시 두 차례 열린다.

이 무대에는 정동극장 전속 예술단이 출연, 화요일에는 학무·삼도설장구·검무·삼도풍물·판소리·판굿 등을, 금요일에는 장고춤·시나위·승무·삼도풍물·판굿등을 공연한다. 공연전후 프로그램에 대한 해설도 곁들여 우리 전통문화에 낯선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는다.

한편 국립극장은 남산기슭에 있는 입지를 활용, 극장 맞은편 타워호텔과 연계해 타워호텔~남산~국립극장을 잇는 2박3일짜리 패키지문화상품권을 개발, 작년 11월부터 팔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