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포항공단업체 대부분은 특별보너스 없이 3일 휴무에 2만~10만원대의 선물을 근로자들에게지급할 예정이다.
포항상의가 공단내 20개 중견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날동향 조사에 따르면 동국제강.동일철강.세아제강등 3개사만이 4일간 쉬며 나머지 업체들은 모두 법정휴일인 3일간만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강원산업.포스콘이 1백%%의 설날 특별상여금을, 쌍용양회가 정기상여금 1백%%를 앞당겨 지급하는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업체들은 상여금없이 업체별로 2만~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비, 근로자들의 설날 호주머니 사정은 빠듯해질 전망이다.
한편 포철 생산직과 제철소 협력업체 근로자들은 설날에도 정상근무하게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영주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디딤돌' 간담회 개최
[사설] "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난제 떠안은 한국 정부
트럼프, 이란 새 지도자 향해 "항복하라"
이란도 서방도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 찾는다
'BTS 광화문 공연', 최대 26만명 밀집 예상…경찰, '꼼수관람' 차단 및 안전 대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