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문경시는 지난1일 영순면 정주개발권 및 농공단지조성사업과 농업경영인 선정사업을 심의,올해 농업경영인 87명을 선정하고 지원사업비 21억5천8백만원을 결정했다.
농산물 가공·유통사업을 유치할 영순농공단지는 7만4천㎡ 조성에 31억3천6백만원을, 영순면소재지 정주권개발에 9억7천3백만원을 각각 투자키로 했다.
이외에 총 1백35억원 투자규모의 쌀 전업농 63명 및 특작전업농 10명 육성, 동로면 생달리 관광농원개발, 축산경쟁력강화, 과수 등 특작생산유통지원사업 등 총15가지 사업을 심의, 확정했다.































댓글 많은 뉴스
행복청, 이달 말까지 세종 건설현장 21곳 봄맞이 환경정비
이정현 위원장 사퇴·번복 '무책임 리더십'…TK "민심과 거리" 부글
"중얼거리는 소리 내는 정도"…전자발찌 차고 20대 女 살해한 40대 男, 의식 흐려 경찰 조사 난항
[지선 레이더] 이상길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 "청년이 머무는 활기찬 북구로"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대구동구자활센터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