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두명의 이집트남자와 결혼

♣스위스의 한 여성이 2명의 이집트 남성과 거의 같은 시기에 결혼을 한 혐의로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다고 이집트 MENA통신이 5일 보도.

이 통신은 올해 40세인 이 여성이 2명의 남편중 한 사람의 신고로 체포됐다고말하고 문제의 여인은 스위스에서 만났던 26세의 이집트 택시 운전사 모하메드 디아와 이집트에서 결혼식을 올린데이어 30세의 정육점 주인 하메드 만수르와도 다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언.

그런데 이집트에서는 회교식 결혼법에 의해 이같은 행위가 엄격하게 금지되고 있다는 것.(카이로)佛 자살률 해마다 상승

♣프랑스의 자살자 수가 지난 20여년동안 50%%이상 급증했다고 프랑스 보건관리들이 5일 공개.프랑스 의학연구원의 프랑수아 파시 연구원은 프랑스에서는 매년 15만명이상이 자살을 기도하고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난 76년 8천명이던 자살자 수가 94년에는 1만2천명으로 늘어났다고 설명.

파시 연구원은 특히 젊은이들 가운데는 사고사의 3분의 1이 자살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며 25세에서 34세사이의 경우 사망원인의 첫번째가 자살이라고 부연.(파리)

헤어스프레이로 CD음질 효과

♣콤팩트 디스크(CD)에 헤어 스프레이를 뿌리면 음질이 좋아진다는 주장이 제기돼 많은 음악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발간되는 스테레오플레이 라는 음악잡지는 최신호에서 CD를 틀기전 헤어스프레이를 CD위에 5~6차례 뿌리면 음질이 부드러워진다고 주장하고 CD용 스프레이를 사용해도 효과는 비슷하다고 설명.

이 잡지는 그같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CD 표면을 매끄럽게 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스캐닝이 잘되기 때문인 것같다고 말하고 CD의 안쪽과 바깥쪽 가장자리에 녹색의 방수물감을 칠하면 재생음이 보다 정확해진다고 부연.(슈투트가르트)

설 맞아 3백만 홍콩인 訪中

♣중국인들의 음력설인 춘절을 중국에서 보내기 위해 홍콩에서 본토로 들어가는 사람들의 수가 금년에는 기록적으로 많은 3백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홍콩 경찰당국이 전망.한 경찰간부는 이에 따라 경찰에는 국경통과지점에 대한 경비강화지시가 내려졌다며 승객들은기차를 타거나 출입국 관리사무소를 통과할 때 인내심을 가지고 줄을 서야하며 절대 새치기를 해서는 안된다 고 당부.(홍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