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엘리자베스 테일러 17일 뇌종양 수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로스앤젤레스] 65세 생일을 며칠 앞두고 있는 세기의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양성 뇌종양에 걸려 수술을 받는다.

테일러는 3일 연례적인 정기 검진에서 양성 뇌종양에 걸린 것으로 진단됐으며 4일 진단 결과가발표됐다.

그러나 테일러는 즉각 수술을 받지 않고 이를 오는 17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16일로 예정된 생일축제와 에이즈 기금 모임에 참석하기 위해서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