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활문-자연과 쓰레기의 전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연과 쓰레기는 요즘도 싸우고 있다. 그러나 자연은 너무 불리하다. 쓰레기는 유리하다. 이유는쓰레기를 줍기는 커녕 버리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자연을 맑게 하려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승패가 쉽게 나지 않는다. 만약 쓰레기가 많아지면 지구는 견디지 못하고 물이 마르고온 세상이 사막처럼 변해 버리고 생물들은 죽어갈 것이다.

그런 일을 막기 위해서는 첫째 쓰레기 버리지 않기, 둘째 합성 세제 사용금지, 셋째 더러운 것을거르는 기계를 공장마다 설치해 더러운 폐수를 깨끗한 물로 걸러서 내보내면 좋겠다. 넷째 농약사용금지. 이렇게 하면 자연이 싸움에서 이길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자연은 깨끗해지고 공기가 맑아질뿐 아니라 아홉 행성중 아름답다는 지구의 체면도 다시 서게 될 것이다.

자연은 사람을 돕고 사람은 자연을 도와야 한다. 그러면 자연은 사람으로 인해 더 좋아지고 사람은 자연으로 인해 더욱 발전될 것이다.

그러다가 언젠간 지구를 더욱 크게 한다든지 용을 만든다든지 우리 사람들만으로는 할 수 없는일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행복하고 즐거운 생활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은 내 생각에 60~75%%정도로 본다. 가능성이있다는 것이다. 사실 굉장히 더러웠던 금호강이 다시 맑아졌다는 뉴스를 들었다. 그 땐 굉장히 기뻤다. 금호강을 깨끗이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마음으로 자연과 지구가 고맙다고 하였을 것이다.자연, 자연은 생명을 이루는 생물이라고 할 수 있다. 자연이 없으면 이 세상은 모두 하얀 공간만있을 것이다.

자연이여! 꼭 이겨라!

권기범(대구동원초등 3년)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