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객지유학 자녀 전용전화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학교 신입생 입학 시즌을 맞아 한국통신이 마련한 대학생 전용 단기전화가 인기다.대학 진학으로 혼자 떨어져 하숙 또는 자취를 해야하는 처지의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통신수단이바로 전화.

학부형 입장에서도 객지의 자녀 걱정 때문에 입학후 일정기간 동안은 방과후 귀가시간 확인 등을위해 전화가 필요하기는 마찬가지다.

이점에 착안, 한국통신이 올해 신입생 전용 상품으로 개발해 지난 1일 처음 선뵈자 마자 지금까지 벌써 1백여명이 신청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일반과 달리 가입 보증금이 없고 장치비 8천원만 내면 신청할수 있는 이전화는 가입후 6개월간한시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요금은 수신자부담 통화료처럼 부모 명의의 전화에 부과된다.외지출신 학생이 30%%가 넘는 안동지역의 경우 오는 2월말까지 가입자가 수백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화국 관계자는 내다보고 있다. 〈안동.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